22학번 안준영 학우 "FN자산평가" 합격 인터뷰
- 작성자 유재필
- 작성일 2026-01-27
- 조회수 1771
< 취업자 인터뷰
이름 | 안준영 | |
학과(학교) | 경영공학과(상명대학교) | |
학번 | 22학번 | |
회사(부서) | FN자산평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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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자기소개? |
| 안녕하세요. 경영공학과 22학번 안영준입니다. 저는 2026년도 2월 에프앤자산평가 외화채권본부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
진로는 어떻게 정하게 됐는지? |
저는 어릴 때부터 금융권에 진학하고 싶었습니다. 코로나때 주식을 접하고 그 꿈은 더욱 명확해졌고 이후 경영공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재학 중에 유재필 교수님과 신현준 교수님의 금융공학 수업을 들으며 더욱 금융권에서 일하고 싶었고, 자산평가사에서 재직하셨던 얘기를 들으면서 가격이 정해지지 않은 자산들의 공정가치를 산출한다는게 큰 흥미로 다가왔습니다. |
취업하기 위해 어떤 스펙을 준비했는지? |
금융투자협회에서 주관하는 자격증과 데이터, 컴퓨터활용, 세무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교수님들이 수업도중 추천하시는 자격증 위주로 취득하였습니다. 또한 블루문드림이라는 부트캠프를 추천하신걸 보고 해당 프로그램을 수료하였습니다. Python의 전반적인 내용과 AI를 활용한 기업 프로젝트, 인턴십 프로그램을 하였고 이를 통해 자격증에서 이론적인 부분을,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적인 스펙을 쌓았습니다. 저는 금융권 인턴경험이 전무했지만 해당 프로그램과 저만의 특색을 살려 스펙을 준비했습니다. |
대학 시절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에 남는 일? |
저는 다양한 교내, 대외활동들을 하였습니다. 주식동아리 회장을 하며 동아리원들과 시황에 대해 교류하였고, 학생회 활동, 타 전공수업도 들으며 여러 학생들과 교류하였습니다. 1,2학년 때는 이런 교류활동으로 학점을 잘 챙기지 못했었지만 3,4학년때는 전공수업을 열심히 듣고 자격증을 틈틈이 공부하여 취득하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일은 여러 프로젝트를 끝내고 학우들과 같이 축하를 할 때가 기억에 남습니다. |
경영공학과의 장점은? |
경영공학과는 경영과 공학의 융합을 통해 데이터 분석, IT, 금융, 제조, 컨설팅 등 다양한 산업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하며, 폭넓은 분야로 뻗어나갈 수 있는 실용적인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후배들에게 조언? |
| 우선은 교수님 말씀을 잘 듣고 잘 따르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취업할 때 많은 스펙을 준비했지만 혼자만의 힘으로 했다기보단 항상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듣고 협업을 했던 것 같습니다. 교수님은 금융권에 재직을 하셨던 분이시기 때문에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하고 학교나 지자체에서도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장려를 하니까 많이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고 싶어하는 기업에 대해서 실무적인 차원에서 생각을 하시고 준비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