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석사 연계전공 21학번 송혜민 학우 "한국신용평가" 합격 인터뷰
- 작성자 경영공학과
- 작성일 2025-02-24
- 조회수 5486
< 취업자 인터뷰
이름 | 송혜민 | |
학과(학교) | 경영공학과(상명대학교) | |
학번 | 21학번 | |
회사(부서) | 한국신용평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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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자기소개? |
| 안녕하세요. 경영공학과 21학번 송혜민입니다. 저는 KIS자산평가 TR사업실에서 6개월 간의 인턴생활을 마치고, 2025년도에 한국신용평가 평가정책실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
진로는 어떻게 정하게 됐는지? |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진로에 관하여 고민이 많던 시기에, 저는 새롭게 금융, 공학적 학문을 배우고자 인문대학에서 지금의 공과대학 경영공학과로 전과를 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전공수업들을 수강하면서, 금융 시장에 대해 점차 관심이 가게 되었고, 평가사 관련 직무로 나아가는 것을 최종 목표로 세우게 되었습니다. |
취업하기 위해 어떤 스펙을 준비했는지? |
블루문드림 프로그램을 통해 Python의 기초적인 내용을 배우며, SQL을 이용한 ICT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전처리 및 시각화 과정을 이수하였고, 전공수업에서 진행하였던 R스튜디오 회귀분석 팀 프로젝트에서 팀원과 함께 좋은 성과를 내었습니다. 또한, 인턴 실무현장에서 다양한 장외파생상품거래들을 보고하며, 전반적인 금융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게 되었습니다. |
대학 시절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에 남는 일? |
저는 다양한 교내, 교외활동들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생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완성하기도 하고, 학과 동아리의 기획부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였습니다. |
경영공학과의 장점은? |
경영공학과는 경영과 공학의 융합을 통해 데이터 분석, IT, 금융, 제조, 컨설팅 등 다양한 산업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하며, 폭넓은 분야로 뻗어나갈 수 있는 실용적인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후배들에게 조언? |
| 경영공학과에서 배운 데이터 분석과 논리적 사고력을 잘 활용하면 금융 업무에 충분히 적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가사는 숫자뿐만 아니라 기업의 전반적인 리스크와 시장 흐름을 보는 곳이기 때문에, 다양한 산업과 데이터를 접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금융과 데이터 분석에 관심 있다면 도전해 보길 추천합니다. |



